| 제목 | 휴스틸, 해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대구경 강관 공급 |
| 작성자 | 운영자 |
| 등록일 | 2026.10.15 |
| 첨부파일 | 휴스틸, 해외 해상 풍력 프로젝트에 대구경 강관 공급_스틸데일리.pdf |
- 군산공장 준공 이후 해상풍력 시장 진출 성과,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강관 전문 제조기업 휴스틸이 대규모 해외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해상풍력용 강관 시장에서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
휴스틸은 해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약 3,000톤 규모의 해상풍력용 대구경 강관 공급을 지난 10월 12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외경 8m, 두께 100mm의 대구경 후육 강관으로, 해상풍력발전기 하부구조물인 트랜지션피스(Transition Piece, 풍력 타워와 하부를 연결하는 핵심 구조물) 제작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특히, 외경 8m 강관은 휴스틸 군산공장에서 자체 생산한 것으로 외부사의 협력없이 강관사 자체에서 외경 8m를 제작할 수 있는 업체는 휴스틸이 유일하다.
휴스틸 군산공장은 2025년 6월에 완공되었으며, 최대 외경 9m, 두께 120mm까지 생산가능한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공급은 지난 해 군산공장 완공 이후 생산 안정화와 품질 확보를 위한 휴스틸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대형 프로젝트 성과로써 대구경 후육 강관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해상 풍력 분야에서 새로운 사업기회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휴스틸은 이번 프로젝트 외에도 국내외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관련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해상풍력용 강관 공급 실적을 지속적으로 축적하고,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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