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대표이사 박훈)은 창립 49주년을 맞아 31일 당진공장 대강당에서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공로상과 우수상, 모범상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해외영업팀 이종원 과장대리와 김봉삼 직장이 공로상을 받았으며, 유통영업팀 최인규 과장 외 2명이 우수상을, 기획팀 이승용 과장 외 6명이 모범상을, 근속상은 판매기획팀 황종범 부장 외 59명이 수상하였다.
또한, 미주법인 재직시 최대 판매실적 달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당진 품질보증팀 임상훈 부장이 특별상을 수상하였다.
박훈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장기 불황 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이익을 창출하며 성장해 가는 '강한 기업'이 되기 위해 판매경쟁력 및 원가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회사가 곧 나'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업무에 임하여 현재의 난관을 극복할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