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틸(대표이사 안옥수)은 1월 2일 당진공장 대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시무식을 거행했다.
시무식에서는 회사의 최우선 과제를 경영위기 극복을 통한 수익성 확보로 설정하고 이를 위해 ▲원가 절감 ▲고부가 제품의 개발과 판매 ▲경영 인프라의 선진화 등 3가지 중요 방침을 강조했다.
안옥수 사장은 "반 세기 가까운 시간 동안 거센 풍랑을 이겨내 온 휴스틸만의 위기극복 DNA를 바탕으로 거침없이 내달리는 말처럼 우리 모두 힘차게 전진하자"고 말했다.
